고림·마평동 등 낙후지역… 주차장·소공원 확충
용인시가 445억 투입해 낙후한 구도심 5곳에 주차장·공원 조성한다.
시는 올해 고림동·마평동 등 5개 주거환경개선구역에 주차장 9개와 소공원·공공공지 5곳, 주민공동시설 등을 본격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노후한 구도심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주차장과 공원, 주민공동시설 등의 시설을 확충해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다.

용인시가 445억 투입해 낙후한 구도심 5곳에 주차장·공원 조성한다.
시는 올해 고림동·마평동 등 5개 주거환경개선구역에 주차장 9개와 소공원·공공공지 5곳, 주민공동시설 등을 본격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노후한 구도심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주차장과 공원, 주민공동시설 등의 시설을 확충해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