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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침수피해 제로화에 앞장선다! 환경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으로 국비 170억 확보
조광인력 조회수:1008 125.188.102.60
2019-10-01 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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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침수피해 제로화에 앞장선다! 환경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으로 국비 170억 확보

 

 

환경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으로 국비 170억 확보
▲ 환경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으로 국비 170억 확보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용현동 일원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재해위험 해소를 위해 ‘2019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 신청한 하수도정비사업이 환경부로부터 심의 선정되어 9월 27일 지정 공고되었다.

 

앞서 시에서는 ‘하수도정비대책 수립용역’을 실시하여 침수시뮬레이션을 통한 시설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사업효과 분석을 통해 사업계획 및 사업비를 산정하여 중점관리지역 지정 신청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8월 26일 환경부에서 실시한 현장실사 시 실현가능한 배수체계 개선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는 등 침수지역 재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하수도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되어 정비 사업을 추진할 경우 ‘도시침수대응사업’에 해당하여 전체사업비인 약 237억 원 가운데 70%에 해당하는 약 170억 원의 국고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작년 수해피해지역 방문 시 “비록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파악으로 빠른 응급복구와 지원은 물론, 기후변화에 따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집중호우에 근본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하수도시설 확충 및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 피해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재해예방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에 필요한 약 13억 원의 예비비를 사용하기로 결정하는 등 도시침수피해 제로를 위한 대응사업에 강한 의지를 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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