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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FOREST! 동두천 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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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6:51:12
놀자숲’ 실시설계 착수, 관광도시 일신+견인 기대2017년 03월 10일 18시 57분 (주)양주/동두천신문사
 

 

 ▲놀자숲 조성 기본계획도

 


동두천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숲 문화 복합체험단지가 지난해 기본계획수립을 마치고 지난 2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가족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초대형 숲 놀이시설로 조성될 놀자숲 조성사업은 탑동동 산 33번지 일원 18ha 면적에 172억3000만 원을 투입해 남녀노소 모든 연령대가 사계절 즐길 수 있는 복합시설을 갖춰 오는 2018년 10월 개장할 예정이다.

시는 자연친화적 관광수요 증가에 맞춰 가족이라는 확실한 타깃을 가지고, 인접 MTB체험단지와 연계한 숲 문화 체험단지 조성을 위해 2015년 5월 놀자숲 투자결정(국비 97억 원)을 확정하고, 그해 9월 경기도가 공모한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에서 수상해 사업비 75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후 시는 지난해까지 기본계획수립용역 착수,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착수, 매장문화재 지표조사 준공, 매입 대상지 감정평가·매수협의, 중앙투자심사 통과, 주민설명회 개최, 용역중지 및 사업 추진방향 변경(개별인허가), 토지매입(16. 12월 79% 완료) 등의 행정절차를 밟았다.

올해는 실시설계 추진을 위한 관련실과 협의 및 산지조사, 경관 심의위원회 개최, 설계VE, 사전재해영향성검토(개발), 소규모환경영향평가, BF예비인증, 건설기술심의, 경기도 계약심사, 건축협의 등 인허가 추진, 기본·실시설계준공 등을 완료하면 오는 9월 공사 착공에 첫 삽을 뜬다.

시는 지난 2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놀자숲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전략사업추진단장, 기획감사담당관, 투자개발과장을 비롯해 주요 사업절차와 관련된 팀장, 용역사의 설계 각 분야 기술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놀자숲 과업개요 ▲개발 및 관광여건 ▲사업대상지 현황 ▲기본계획 수립내용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고 향후 설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착수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연간 이용객 규모를 28만 명으로 적용하고 ‘나뭇잎을 만지고, 흙을 만지고, 햇살을 만지다라’는 콘셉트로 ‘새롭게 하나 되는 자연과 사람’,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움’, ‘온몸으로 즐기는 놀이체험’, ‘눈으로 즐기는 감성치유’의 테마를 입힌다.
 
 

 


주요 시설은 놀이의 숲에 하늘네트어드벤처, 하늘숲길, 데크로드, 트리하우스, 점핑로드, 숲속놀이터, 숲빛정원 등 자연지형을 이용한 자연과 함께하는 놀이공간이 조성된다.
모험의 숲에는 에코어드벤처, 짚라인, 익스트림슬라이드 등 와이어, 로프, 목재구조물 등의 자연 친화형 시설을 이용한 단계별 어드벤처 코스가 들어선다.

놀자센터에는 클립앤클라임, 실내 네트 및 어드벤쳐, 슬라이드, 대형 실내 놀이터, 푸드 레스토랑, LED정원 등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다.

도입 프로그램으로는 ▲안전장치 없이 자유롭게 어른,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놀이프로그램 ▲국내 최초로 계곡 위 하늘네트 어드벤쳐 ▲숲 속에서 모험과 도전정신, 협력과 팀워크를 북돋아주는 모험프로그램 ▲엄마, 아빠와 아이 모두 즐거운 실내 대형 가족 놀이터 ▲은은하게 흔들거리는 빛을 만끽할 수 있는 낭만적인 별밤 프로그램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시가 가진 최대 자원인 산림을 활용해 가족단위 방문객이 숲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 시설을 조성함으로써 동두천의 새로운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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