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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체험단지·놀자숲 설계용역 자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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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16:11:55

건축계획, 추진 방향 등 논의 시간 가져

2016년 11월 11일 17시 28분 (주)양주/동두천신문사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창시장 및 자문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MTB체험단지(자연휴양림) 및 놀자숲 조성사업 설계용역 제2차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MTB체험단지 및 놀자숲 설계용역에 필요한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석하였으며, 참석 위원으로는 환경조경 분야의 상지대학교 원예조경학과 기경석 교수, 건축계획 및 실내디자인 분야의 삼육대학교 건축학과 정광호 교수, 건축설계분야 동양대학교

건축실내학과 황용운 교수, 산림치유 분야의 국립산림과학원의 유리화 박사, 도시디자인 분야의 장안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김태호 교수, 동두천시 시의회 이성수 의원, 정계숙 의원 및 동두천 약초나라 영농법인 회장 최병춘, 지역주민 대표 송요흥 씨가 참석했다.

자문위원들은 용역의 진행 및 국내외 사례조사 등을 통해 정리된 사업별 기본계획, 사업 타당성 분석에 따른 사업별 수요추정 및 수입분석, 각 사업별 특화 계획과 건축계획,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앞으로 보완해 나가야 할 사항 및 향후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시된 의견으로는 ▲동두천만의 차별화된 시설조성 ▲확실한 수익모델 ▲임야 내 시설로 내구성 위주의 설계방향 ▲MTB와 놀자숲의 브랜드 및 향후 홍보방안에 대한 설계 반영 ▲산림휴양분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치유 프로그램의 필요성 ▲높아진 수준의 이용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 및 놀이시설 조성 ▲사계절 활용가능 방안 ▲산림훼손을 최소화 하는 개발 방안 등이 있었으며 시는 자문 위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 후 반영해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MTB체험단지는 2019년까지 조성하는 휴양 및 레포츠 체험시설이며 놀자숲은 2018년까지 조성하는 가족단위 놀이시설로 복합 숲 문화 체험단지가 들어서며 내년 상반기까지 모든 설계 및 행정절차 완료 후 2017년 7월 공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MTB체험단지와 놀자숲 조성으로 산림휴양·체험을 통한 복합 산림문화도시 동두천이 될 수 있도록 설계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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