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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입주 기업 유치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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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14:55:20

양주시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입주 기업 유치 본격 추진

송고 2025년05월21일 15시38분

우영식

우영식기자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양주시는 내년 준공을 앞둔 '경기양주테크노밸리'에 입주할 기업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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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감도

[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양주테크노밸리는 시와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마전동 21만8천여㎡에 조성 중인 첨단산업단지다.

전자·의료·전기·기계 등 4개 첨단 제조업과 지식산업 등 11개 R & D 업종이 유치 대상으로 산업, 연구, 교육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양주테크노밸리는 전체 산업 용지 중 약 30%에 해당하는 3만1천478㎡에 대해 모두 9건의 입주 및 협력에 관한 협약(MOU)이 체결된 상태다.

총투자 예상 금액은 2천35억원이다.

시는 지난달 수의계약 방식의 입주 기업 모집 공고를 내는 등 본격적인 기업 유치 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협약 기업과 수의계약 체결을 완료한 뒤 9월 일반분양을 할 방침이다.

조성원가 기준 분양가는 3.3㎡당 504만원 수준이다.

양주테크노밸리는 수도권 제1·2 순환 고속도로와 국도 3호선을 끼고 있고 전철 1호선 양주역과는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등 양호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2027년에는 전철 7호선 연장선이, 2029년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각각 개통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테크노밸리는 단순한 산업단지를 넘어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이자 경기북부 경제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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