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전광판에 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는 9일 원숭이두창 치료제인 '테코비리마트' 504명분이 국내에 도입될 예정이고, 원숭이두창 예방 효과가 있는 3세대 두창 백신 '진네오스' 5천명분(1만도즈)을 국내 공급하기 위한 계약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전광판에 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www.kgnews.co.kr/data/photos/20220727/art_16570097398182_5daf05.jpg)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는 9일 원숭이두창 치료제인 '테코비리마트' 504명분이 국내에 도입될 예정이고, 원숭이두창 예방 효과가 있는 3세대 두창 백신 '진네오스' 5천명분(1만도즈)을 국내 공급하기 위한 계약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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