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구직안내 구직안내

구직안내

게시글 검색
동두천LNG복합발전소 오는 27일 준공
조광인력 조회수:843 112.155.229.63
2015-06-03 14:14:19

전력수급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2015년 05월 22일 17시 10분 (주)양주/동두천신문사
 

 


드림파워㈜(대표 임재윤)가 오는 27일 동두천LNG복합발전소 종합준공식을 기점으로 발전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수도권의 안정적 전력공급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국전력기술㈜에서 설계해 삼성물산㈜과 현대산업개발㈜이 건설하고, 한국서부발전㈜이 감리업무 등을 맡았으며, 3개 업체로 이뤄진 특수목적법인 동두천드림파워㈜가 사업전반을 관장해 동두천시 광암동 일대 25만6500㎡에 총사업비 1조6000억을 투입, LNG복합발전소를 건설했다.

2012년 6월 착공해 34개월간의 건설기간을 거쳐 상업운전에 돌입한 동두천LNG복합발전소는 1716㎿(858㎿×2기, 32℃기준)의 설비용량을 갖췄으며 청정에너지인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고, 국내 최초로 MHI사의 J-Class 가스터빈을 적용해 발전용량 뿐만 아니라 효율 측면에서도 가장 우수한 복합화력 방식을 채택했다.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질소산화물(NOx)을 감소시키는 저녹스버너를 장착한 가스터빈을 적용했고, 배출구마다 굴뚝 감시 장치를 설치해 측정결과를 한국환경공단에 실시간 전송함으로써 투명한 배출관리와 24시간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비산방지판 및 백연방지 하이브리드 냉각탑을 도입해 기상조건에 따라 건식과 습식으로 운영, 환경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등 명실상부 친환경 녹색 에너지기업으로서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드림파워㈜ 관계자는 “여름철과 겨울철 전력피크 시 수도권 지역의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동반성장하는 상생의 자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