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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옥정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70필지 공급
조광인력 조회수:1853 125.188.102.60
2018-06-20 16:57:35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9일 17:30     발행일 2018년 06월 20일 수요일     제0면
▲ 양주 옥정지구 용지 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실수요자 대상의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70필지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점포겸용 단독주택은 거주하면서 임대료 수익창출까지 가능한 토지로 노후 준비를 위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양주신도시 옥정지구는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은 물론, 쾌적성까지 갖춘 명품주거지로 수도권 마지막 신도시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용적률 180%에 최고 4층, 총 5가구까지 건축할 수 있으며, 지하층 포함 연면적의 40%까지 지하 1층~지상 1층에 근린생활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공급예정금액은 3.3㎡당 478만~550만 원 수준이다. 

지난해 말 택지개발촉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의 공급방식이 입찰로 변경되면서 최고가 입찰 방식으로 계약자를 결정한다. 대금납부조건은 3년 무이자 할부로 공급되며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로 6차례에 걸쳐 납부하면 된다.

공급일정은 7월 4일 입찰신청을 접수받아 5일 개찰, 10~12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LH 청약센터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입찰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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