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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 아파트 건설, 전철 7호선 덕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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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14:55:04

관망하던 건설사 ‘꿈틀’… GS건설·금호건설 리츠 수주

2016년 02월 26일 16시 25분 (주)양주/동두천신문사
 

 


지난해 12월 2단계 기반시설 공사를 완료한 양주옥정지구가 전철 7호선 양주연장 사업 예타 통과에 힘입어 분양과 착공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전철 7호선이 향후 옥정지구를 거쳐 포천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옥정지구 내 역 신설 등의 역세권 효과도 예측되면서 관망하던 건설사들이 꿈틀대기 시작했다.

2월 현재 양주시의 건축심의를 마친 민간 건설사는 ㈜리젠시빌주택과 ㈜모아미래도건설, ㈜양주옥정2차 주택개발전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등이며 중흥토건㈜과 중흥건설㈜이 최근 양주시에 건축심의를 신청해 오는 3월경 승인을 앞두고 있다.

㈜양주옥정2차 주택개발전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시행하는 ‘대림e편한세상(2차)’은 옥정지구 A-18블록 7만237㎡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5층의 13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66㎡ 190세대, 74㎡ 280세대, 84㎡ 690세대 등 총 1160세대가 입주하며 지상 110대, 지하 1477대의 주차장을 갖춘다.

‘대림e편한세상(2차)’은 오는 26일(예정) 사업계획승인이 처리되면 착공신고, 입주자모집공고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분양에 나선다.

옥정지구 A-11(1)블록에 들어서는 중흥S클래스 1차는 5만1418㎡에 지하 2층 지상 16~26층의 11개동이 설계돼 77㎡(29평형) 168세대, 84㎡(33평형) 681세대 등 총 849세대가 입주한다. 주차장은 지하에 모두 배치했다.

옥정지구 A-11(3)블록에 들어서는 중흥S클래스 2차는 4만331㎡에 지하 2층 지상 16~25층의 8개동이 설계돼 77㎡ 216세대, 84㎡ 450세대 등 총 666세대가 입주한다. 1차와 마찬가지로 주차장은 지하에 모두 배치했다.
 
 

 


양주시는 오는 3월 16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중흥토건㈜과 중흥건설㈜이 신청한 건축심의를 처리할 계획이다.
현재 부동산 시장 동향을 살피고 있는 ㈜리젠시빌주택과 ㈜모아미래도건설도 전철 7호선 예타 통과로 분양절차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리젠시빌주택이 시행하는 ‘리젠시빌’은 옥정지구 A-6(1)블록 2만7596㎡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2층의 9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51㎡ 84세대, 56㎡ 432세대 등 총 516세대가 입주하며 지상 42대, 지하 485대의 주차장이 계획돼 있다.

㈜모아미래도건설이 시행하는 ‘모아미래도’는 옥정지구 A-6(2)블록 3만2652㎡ 부지에 지하2층 지상 25층의 9개동 규모다. 55㎡ 단일 전용면적에 613세대로 지상 48대, 지하 630대의 주차장 등 소형 평수를 찾는 실수요자나 투자자들을 겨냥했다.
국가정책에 따라 국민임대아파트와 공공임대아파트 건설이 한창인 LH공사도 올해 집중적으로 공사에 나선다.

2014년 12월 착공한 1551세대의 A-8블록과 1619세대의 A-16블록은 2017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 공공임대(5~10년 후 분양)인 A-22블록은 전용면적 60~85㎡ 1026세대로 아직까지 착공은 미정이다.

지난해 연말에도 착공 시점이 불투명했던 행복주택은 금년 1월 착공에 들어갔다. 주거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산업단지 근로자 등 젊은 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A-3블록에 1500세대가 들어선다. 행복주택은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LH공사가 발주한 A-21블록 공공임대리츠사업을 최근 GS건설과 금호건설이 수주한 것도 이번에 처음 알려졌다.
공공임대리츠사업은 국민주택기금과 민간자금을 공동으로 투입해 10년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10년 후 분양전환한다.

전용면적은 공히 60~85㎡이며 1차 528세대, 2차 954세대 등 총 1482세대가 입주하는 규모로 이르면 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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