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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신도시 최초 상가, 분양 문의 쇄도
조광인력 조회수:1958 182.208.39.205
2016-01-20 15:13:36

롯데슈퍼·파리바게트 입점 확정, 항아리 상권 효과

2016년 01월 15일 11시 36분 (주)양주/동두천신문사
 

 


옥정신도시 최초의 상가가 양주시의 건축착공 승인을 받아 터파기가 한창이다.
분양사무실을 개소하기도 전에 지하 1층 300평 전체를 롯데슈퍼가 입점을 확정하는 등 일명 항아리 상권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항아리 상권은 역세권 상권과 달리 지역상권이 한정돼 더 이상 팽창하지는 않지만 소비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않는, 수요가 항상 공급을 초과하는 상권을 말한다.
양주 옥정동 502-1번지에 건축되고 있는 옥정메디컬프라자가 이 같은 항아리 상권의 특징을 고루 갖추고 있는 입지여건으로 인해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런 현상에 대해 단순히 옥정신도시 최초 상가라는 이유가 아닌 잠재적으로 3만8000세대의 배후수요가 있는 유일한 독점상권이기 때문이라고 분양 관계자가 밝혔다.
옥정메디컬프라자는 지하 1층 지상 5층의 연면적 4003㎡로 33m, 18m, 15m 등 도로 3면이 접한 코너상권이다.

지상 1층과 5층에는 17평부터 66평까지 총 22개의 다양한 평수의 점포가 구비되며, 대규모 주거지역을 감안하면 병·의원 입지가 유리하다.
1층 103,104호는 이미 파리바게트의 입점이 확정된 상태이며, 근린생활업종과 금융/병·의원, 교육업무업종 등의 문의가 잦다.
분양가는 1층의 경우 평당 2000만 원대 후반이며, 그 밖의 층수는 평당 600~900만 원대이다.

옥정메디컬프라자는 옥정상가㈜가 시행하고, 부성종합건설㈜이 시공하며, 분양(임대) 받는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아시아신탁이 신탁 업무를 맡는다.
교통여건도 좋다.

신도시에 걸맞은 도로가 옥정신도시 전체에 방사형으로 조성됐고, 전철 7호선 연장선도 광역철도로 지정돼 예타 결과만 남아 있는 상태다.

또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의정부IC까지 10분대 진입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인 오는 서울~포천(양주)간 고속도로(2017년 개통 예정), 제2외곽순환고속도로(2020년 개통 예정)와 2020년 BRT(회암IC~노원역)가 개통되면 옥정신도시 교통여건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수현 분양사무실 관계자는 “최고의 독점 상권, 최상의 프리미엄, 최적의 투자입지 등으로 투자 1순위 상권으로 손색이 없다”며 “올해 연말에는 대우 푸르지오 1862세대가 입주하는 등 옥정신도시는 향후 2~3년 내에 분양을 완료해 반듯한 신도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보여 독점상권의 투자가치는 무한대”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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