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고객센터 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글 검색
양주시&65사단, 군(軍) 협의지역 일부 완화
조광인력 조회수:1134 182.208.39.205
2016-01-15 12:37:54

백석·광적·은현·남면 일원 고도제한 12m 합의

2016년 01월 15일 11시 57분 (주)양주/동두천신문사
양주시가 새해 들어 도시개발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군사시설 보호구역 고도제한’을 완화시키는 의미 있는 성과를 올렸다.

양주시는 제65보병사단과 백석·광적·은현·남면 일원에 대한 군사시설 보호구역 고도위탁 완화 합의각서를 체결해 1월 8일부터 시에 위탁됐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은 군사시설 보호구역 관할부대인 제65보병사단의 적극적인 협조로 주민불편 해소와 사유재산권 침해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에 따른 규제개혁의 일환이다.

이번에 위임되는 지역에서 건물을 신축할 시 4층 이하의 건축물은 군(軍) 협의 절차가 생략된다.
이번에 12m로 위임된 지역은 제한보호구역 129만8879㎡와 8m 위임지역 67만3210㎡ 등 총 197만2089㎡에 달한다.

지역별로는 은현 운암 346-2 일원 5만3844㎡, 은현 운암 305 일원 7만4151㎡, 남면 입암 121-2 일원 67만3210㎡, 남면 입암 417-5 일원 28만3156㎡, 남면 상수 210-3 일원 8만3014㎡, 광적 덕도 271 일원 21만284㎡, 광적 덕도 127 일원 33만2501㎡, 광적 가납 657-16 일원 2만3984㎡, 광적 가납 619-1 일원 9562㎡, 광적 가납 511-16 일원 2만8398㎡, 광적 가납 447 일원 4만3207㎡, 백석 오산 397 일원 41만6778㎡ 등이다.

윤형호 도시계획팀장은 “주민불편 및 재산권의 일부 제한 해소와 함께 도시관리계획,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계획에 의한 계획적인 도시개발이 실현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큰 성과”라며 “개발이 더딘 곳으로 손꼽히는 남면, 백석읍, 은현면, 광적면 등의 해제지역이 개발 붐을 타면 양주시 전체가 균형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양주시 민선 5,6기는 2012년 남면 신산리 일원 63만9793㎡ 부지에 적용되던 15~21m 고도제한을 45m까지 완화시켰으며, 2013년 백석·은현·광적 일원 62만2938㎡ 부지에 적용되던 5.5m 고도제한을 12~15m로 완화시키는 행정력을 발휘했다.
2014년에도 장흥면 교현리 일원 17만5565㎡ 면적을 기존 8m에서 20m로 고도제한을 대폭 완화시키는 성과를 올린바 있다.

댓글[0]

열기 닫기

top